내 서비스가 살아 있는지 국내 지점에서 확인하고, 내려가면 슬랙·팀즈·디스코드·이메일로 바로 알립니다. 카카오 알림톡과 전화 호출은 곧 들어옵니다.
해외 지점이 보는 "느림"이 아니라 한국 사용자가 겪는 실제 상태를 봅니다. 엣지 지점으로 교차 확인해 오탐을 거릅니다.
3회 연속 실패해야 내림. 복구되면 걸린 시간과 함께 알립니다. 깜빡이는 알림은 없습니다.
HTTPS 인증서 만료 D-14 경고. 도메인 만료 감시는 곧 추가됩니다.
슬랙·팀즈·디스코드 웹훅, 이메일. 메신저 고르고 URL만 넣으면 끝.
백업·배치 cron이 제때 돌았는지. 안 오면 알립니다.
고객에게 보여줄 상태페이지를 1분 만에. 우리 인프라에서 서빙되니 당신 서버가 죽어도 살아 있습니다.